클리어 50%를 남기고
2010/01/18 02:50
무료한 날 하루 1시간 정도 시간 잡고 빨리 하고 치울 생각만 가득한 RPG게임을 엔딩을 목표로 달리는 도중에 간편한 플레이를 위해 껴놓고 보는 대사집 내에 간소한 공략에서 이런 글귀를 발견했다.
"여기서부터 신 캐릭 추가.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를 밝게 띄워주는 개그캐릭터의 등장"
이 한마디에 드디어 개그캐릭터구나!하고 밍숭맹숭하던 게임플레이에 서서히 밟던 엑셀을 누지르는 기분으로 그 캐릭이 나올때 까지 고속으로 진행했건만
"새 캐릭터는 PS3에만 나옵니다."
라는 글귀를 보고..
다시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중.
그 캐릭 하나때문에 20만원을 더 주고 정품 소프트 찾을려고 쑈를 할 순 없...지 않나..?
뭔가 빠진 기분도 든다만 진행에는 지장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무덤덤하게 진행.
스토리가 막장이라는데 그렇게 막장인지는 아직까지 모르겠다.
재빠르게 클리어 한 후에는 베요네타나 빨리 깨봐야지.
게임은 오래 잡고 있을게 못 되는 듯하다..
"여기서부터 신 캐릭 추가.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를 밝게 띄워주는 개그캐릭터의 등장"
이 한마디에 드디어 개그캐릭터구나!하고 밍숭맹숭하던 게임플레이에 서서히 밟던 엑셀을 누지르는 기분으로 그 캐릭이 나올때 까지 고속으로 진행했건만
"새 캐릭터는 PS3에만 나옵니다."
라는 글귀를 보고..
다시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중.
그 캐릭 하나때문에 20만원을 더 주고 정품 소프트 찾을려고 쑈를 할 순 없...지 않나..?
뭔가 빠진 기분도 든다만 진행에는 지장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무덤덤하게 진행.
스토리가 막장이라는데 그렇게 막장인지는 아직까지 모르겠다.
재빠르게 클리어 한 후에는 베요네타나 빨리 깨봐야지.
게임은 오래 잡고 있을게 못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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