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문답일까

2009/11/11 19:37
지정문답을 받았는데 주제가 게임이래!

1. 최근에 생각하는 『게임』

아무래도 요새는 아노 1404, 시져>_<4일까. 현재 CoD:MW2할려고 죽어라 양질의 트래커를 찾고있는데 잘 안된다. 레*스 서버도 만지던 내가 이제 토렌트를 후비고 다녀야 한다는 현실에 조금 절망. razor에서 nuke먹은 crack은 조금 안습. 하지만 FPS보단 시뮬레이션을 더 좋아하니 아노1404를 더 하지않을까. 최근에 즐기는 고전게임은 아무래도 RCT2이고. 이건 몇년이 지난 게임이라도 할 때마다 재밌는 듯? 그리고 머리 쓰는 게임. 생각보다 시간 엄청 잘 잡아먹는다! 킬링타임용으로 최고!

2. 이런 『게임』 에게는 감동!!

아..갠적으로 게임하면서 감동받은 적은 없다.. 비주얼노벨처럼 잘 짜여진 시나리오로 보는이의 가슴을 졸이게 하는 뭐랄까. 슬픔을 게임으로 표현한 게임들은 많았지만 딱히 와 이거 감동이야! 하는건 없는듯한데.. 감동적인 부분은 그 다음 해에 그 부분을 다시해보면 '내가 왜 이런걸 보고 감동했었지' 라며 부끄러워 했던 기억도 있당.

3. 직감적으로 『게임』

단순히 즐기되 폐인은 되지 말아야 할 개체.

4. 좋아하는 『게임』

시뮬레이션! 곧죽어도 시뮬레이션! RPG도 좋아하지만 흡인력이 개같으면 게임이 재미가없어요. 특히 SRPG?이런부류는 굉장히 싫어함. 뛰어다니는 재미로 하는데 왜 가던길을 멈추면서까지 애들을 상대해야 하냐고. 테일즈 시리즈는 그나마 할만했다. 파판은 스토리 보는 재미라도 있었고.

5. 이런 『게임』은 싫어!

위에도 언급했지만 SRPG, TRPG. 히어로즈3는 할만했다. 그리고 대전격투. 필살기 외우기 귀찮아. 근데 기술 연계 잘 쓰는 사람 보면 신기하당. 정도일까. 그 외에는 딱히 가리는 건 없지만 앞서 언급한 게임들은 가급적 하려고 하질 않는다.


raziel 분류없음

2009/11/11 19:37 2009/11/1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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